가요 듣다가
팝..올드팝 알엔비 이렇게 듣다가
영화를 보다보니 좋은 음악들이 나오더군요
엔니오 모리꼬네라던가 이번 바벨에 쓰인 류이치 사카모토의 bibo no aozora 라던가..
보컬 없는 음악에 관심이 자꾸 가지 뭡니까..일단 들으면서 그림 그리면
집중도 잘되고 그야 말로 찰떡궁합이더군요 !
그래서 클래식에도 한번 관심을 가져보고 싶어서요
모짜르트 레퀴엠 전곡을 들어봤는데..이런 미칠듯한 흥분이 --
클래식 뉴비니 그냥 유명곡들이나 .. 좋은 앨범 추천해주세요 (뉴에이지도 좋구요 ^^)
다 ㅎ0ㅎ
역시 아마데우스 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