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 말을 할 줄 몰랐는데, 약 5000년전 바발로니아인가 뭐에서 요즘 애들 버릇 없다 이런 말이 있다고 하던데, 한 때-고딩 때-열혈한 헤비메탈 애호가로서 조공이니 구석기니 이런 말을 하는 애들 보면 기백이 전혀 안 느껴진다.
자신이 사랑하는 음악을 위해 여기서 실껏 분탕질-찌질이질-을 할 정도로 애정이 없나?
부르조아의 음악이라고 가진 자들의 음악이라고 너희들은 우리들의 적이라고 이렇게 당당하게 외치는 애가 없냐?
디시질 하는 애들 다 그기서 그기 아닌가?
몇년전 한때 나의 우상이었던 전 주다스 프리스트 보컬이 나이 오십줄에 머리 빡빡 깍고 열창하는 모습이 존경스럽더라.
클래식 애기: 산사에서 생각난 음악 바흐 마태 수난곡, 브루크너 8번, 프랑크 교향곡. 모두가 살아 생전 작곡가보다 오르간니스트로 이름을 날린 인물
무슨 프로레타리아 전사냐. 부르조아가 적이게.
락은 백인 막장 문화, 힙합은 흑인 막장 문화, 클래식을 좋아하면 부르조아 이것은 전형화된 것 아닌가? 섹스 앤 피스톨의 아나키 인 유케들어봐. 요즘 대학생들은 지적 능력이 떨어져 딸아올라나.
섹스앤피스톨....딸아오긴 어딜 ㅡ.ㅡ;;;;
요즘 락 듣는애들은 그저 막장 솔직히 60년대~80년대까지의 락음악이 좋았다
섹스피스톨즈도 모르면서 무슨 락을 운운 -_-;; 클래식 야그만 해라
리플단세끼들의 절반은 개념없는넘이네
뭐야 싸우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