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여자애 보고 첫눈에 반해서 앨범 오늘 사려고 했는데
매장에는 없고 본사에 재고 한장남은거 낼 들어오면 연락준다더라
진짜 한장남은건지 장사속으로 한장만 남았다고 하는건지
아누스카 샹카
앙드레 리우(220.116)
2007-04-2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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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횽,여주는 여주인공의 줄임말.헤헤 드라마 갤러는 아니고,아르바이트로 드라마 작가 자료 조사원 하는데,그 아줌씨가 자꾸 테마 곡 추천하라니 초난감.머를 알아야 말이지...그래서 부탁 하는 고야.
아,글고,들마 내용은,한 평범하고 봐요링 전공의 성실한 음악도가 천재를 사랑하면서 지옥불에 빠진다는,그런...
평범하고-평범한. 에혀 오타 자꾸 나는 거 보니 내가 분명 떨고 있는 거.뻘질문한다고 싸대기 맞으까바 겁이나나...
짤방 잘 봤.진짜 이뿌네.울 엄니 젊었을 때 라비 샹카 들으면서 해시시 같은 거 하는 게 대세,까지는 아니고 그딴 짓 하면 좀 먹어 줬다는
맨 마지막 사진은 노라 존스랑 같이 찍은 것인감용?
말러흉 로라존스 마저 글고 모빠야 멋진엄마를 뒀구나 부럽다
울엄니 하나두 안멋져.골만 때려.횽아 가져.
ㅋㅋㅋㅋ 엄말 가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