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악장까지 정말 설레였다.현악이 이렇게 좋았는지 진짜몰랐어기침 조낸하던 놈들도 4악장 시작하기전에는 조용하더라고그런데 4악장 초반부에 금관이 삐딱하더니마지막가서 트럼펫이 울려야하는데예전에 그 클갤 음악 밤의 아리아처럼정말 힘겹게 끊어서 불더라고그거만 아니면 정말 좋았을텐데..결국 우리나라 금관 손질이 필요하다는걸 다시금 느꼈다
호른의 삑사리가 더압권인대 ? ㅋㅋ 트럼펫 쫌거친거같기도햇어 ㅋㅋ
그거 듣고 카라얀 골드 드보르작 9번 들으니까 1~3악장까지는 비슷비슷한데 4악장가서 이뭐병
위에 비슷비슷하다는건 언제까지나 상대적인 개념. 우리나라 악단에는 가산점이 붙고 ㄱㄱ
근대왜 카라얀은 앞에 골드 붙이셈? ? 나는 골드 합창교향곡잇는디 ?ㄲㄲㄲ
아 카라얀의 프리미엄 앨범 골드 무시하나요?
그거 애들 보여주니까 cd가 명품같데 ㄱㄱ 낙소스보니까 이건 무슨 쓰레기냐고 하던데
그런데 트럼펫터 넌 공부 안하냐 왜케 자주 클갤들어와?
어떤 공연이었는데? 아무튼 드보르작 9번교향곡 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하는데 4악장을 그리 만들다니 아쉽네.
오늘 마지막 교향악축제... 진짜 아쉬웠어 1~3악장까지 정말 분위기 좋아서 관객들도 4악장 전에 두근두근하면서 싸한분위기였는데 4악장 ㅅㅂ
ㅅㅂ 뭐뽑을꺼잇어서 잠깐킴김에들어온거셈 ㅠ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