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zst-Paganini Etude No.3 <LA&NBSP;CAMPANELLA>

 

 

(연주 : 미샤 디히터)

 

 

[작품 해설]

 

파가니니 대연습곡 Grosse Etüden von Paganini

 

1838에 작곡되어 같은 해 파리의 파치니 출판사에서 <파가니니의 카프리치오에 의한 화려한 연습곡(파가니니에 의한 초절기교연습곡)>으로 발행된 것을 1851년 부분적으로 개정한 것이다. 슈만의 부인 클라라에게 헌정되었다.

 

제3곡 라 캄파넬라 La Campanella g#단조 알레그레토 6/8박자.
원곡은 파가니니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의 끝악장(3악장)이다. 통상적으로 <종을 모방한 론도>라고 불리는 알레그로 모데라토를 피아노용으로 만든 것으로서, 리스트는 이미 1834년 메세티에서 <파가니니의 종에 의한 화려한 대 판타지>라고 제목을 붙여 출판된 곡을 쓰고 있었으며 그것이 원곡으로 되어 있는 것은 의심할 바 없다.


종의 소리는 파가니니의 원곡보다도 더욱 성명하게 그려졌으며, 특히 고음부에 있어서의 음색의 빛남은 피아노곡에서도 그 유례를 보기 힘들다. 곡은 짧은 전주로 시작되며 주선율의 주제와 빛나는 변주 등이 교대로 연주되는 리스트의 명곡이다.

 

 

 

 

 

 

 

[비교감상]

 

(연주 : 발렌티나 리시차)

 

(연주 : 치프라)

 

(연주 : 치프라 라이브)

 

(연주 : 데이빗 헬프갓)

 

(연주 : 타마스 바사리)

 

(연주 : 조르주 볼레)

 

(연주 : 윤디리)

 

(연주 : 임동혁)

 

(연주 : 아믈렝)

 

피가니니의 라캄 원곡

 

 

 

 

오늘 아침은 라 캄파넬라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