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즘 바흐에 삘이 와서 열심히 바흐음악 듣고 있는 중이야. 주로 칸타타나 수난곡 중심으로 듣다가 이제 슬슬 평균율이나 푸가쪽으로 들어볼려고 하는데 푸가 같은 거 말이야.
푸가를 듣고 이해할려면 악보를 볼 수 있어야돼? 누가 그러더라고. 푸가는 악보를 보면서 들어야 그 구조적인 아름다움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고
훃들 초보라고 무시하지 말고 내 질문에 대답 좀 해줘.
댓글 20
ㅆㅃ 웃기고 자빠졌네 \'그 구조적인 아름다움\'이 뭔지 말로하라 그래라.
01(58.233)2007-04-25 13:50
음악이 언제부터 \'이해하는\'것이 었다고. 수학이냐? 논술이냐? 걍 처들어
01(58.233)2007-04-25 13:59
공부할꺼 아님 악보 보면서 감상할 필욘없어 어차피 그 구조들이 다 음악으로 표현되는거니까,바흐 푸가는 맨처음 나오는 선율을 잘 기억하고 들어, 그럼 여기저기서 규칙적으로 반복이 되
.(84.163)2007-04-25 14:14
악보 알고 본다고 나쁠것도 없던데?
인상주의(155.230)2007-04-25 14:19
거칠지만 개념리플~~
큰머리(211.173)2007-04-25 14:27
나쁠것도 없지만 괜히 거기에 매달릴 필요 없다는게 윗 횽들의 말이잖아.....
da(125.243)2007-04-25 14:35
무엇이든 깊이 알려면 악보를 당연히 볼줄알아야된다 이 ㅉㅈㅇ들아!! 질문하신 횽아는 너무 주눅들지말고 일단은 아름답다고느끼면 아름다운걸 최소한 느끼는거니깐 반은성공이야 그 음향을 실컷즐기고 나중에 부담스럽지않게 악보를 구해서 기초부터 차근히 봐봐
ㅉㄸ(203.226)2007-04-25 14:42
귀에 자신이 있으면 악보를 안 보셔도 됩니다 근데 최소한 작곡가가 어떻게 써 놨는지 궁금하지도 않나
미친년(122.47)2007-04-25 15:22
클래식은 악보를 보면서 듣는 게 대를 잇는 정석이었다 01 천민아.. 그리고 바로크 시대 음악듣는 귀족들은 화성, 대위는 기본이오 기본적인 작곡실력을 가진 이들이었단다 걍 넘어가려 했는데 니 말에 걍 어처구니가 없구나
98(61.83)2007-04-25 20:20
클래식은 악보를 보면서 듣는 게 정석이다 그리고 바로크 시대 음악듣는 귀족들은 화성, 대위는 기본이오 기본적인 작곡실력을 가진 이들이었단다 01 천민아 걍 넘어가려 했는데 니 말에 걍 어처구니가 없구나
98.. 그리고 바로크(61.83)2007-04-25 20:21
그럼 악보도 볼줄 모르는 나같은 천민 찌질이는 고귀한 클래식 따윈 들을 생각도 하면 안되는 거구나ㅎㅎ 그래 좋은거 니네 고귀한 분들이나 많이 쳐들으세요
컹(211.208)2007-04-25 20:38
그런 의미에서 말한 게 아니라 클래식이란 음악이 사전에 공부없이 편히듣기엔 부담이 있는 음악이라 이겁니다 느끼시지 않습니까? 특히나 바흐시대를 논하는데 있어선 더더욱말이죠
98(61.83)2007-04-25 20:42
아놔 근데 진짜 역겹네 그럼 소설은 문학 공부 졸라하고 단편정도는 쓸 실력 되야 읽을수있는거냐?
컹(211.208)2007-04-25 20:42
98/잠시 흥분했습니다-ㅅ-;;; 현대 음악같이 난해한 음악은 다소 난감하고 귀에 안들어오기도 하지만 바로크나 낭만주의나 조금만 귀기울여 들으면 더없이 귀에 잘들어오더군요. 바로크 음악도 좋아하긴 하지만 단순한 감상정도야 음악적 지식없이도 충분히 부담없이 가능하지요. 특히 바흐같은 경우는 듣고 있으면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느낌이라 매우 좋아하구요. 음악에 대한 학문적 이해나 깊이 있는 토론의 경우는 물론 음악적 지식이 필요하겠지만요..
컹(211.208)2007-04-25 20:50
그래 물론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만큼 들리고, 아는만큼 느껴지는거 맞다. 그렇다고. 음악듣는데 \'악보보는건\'필수~~!! 뭐 이렇게 말할 수는 없는거 아니겠니?
ㅆㅃ 웃기고 자빠졌네 \'그 구조적인 아름다움\'이 뭔지 말로하라 그래라.
음악이 언제부터 \'이해하는\'것이 었다고. 수학이냐? 논술이냐? 걍 처들어
공부할꺼 아님 악보 보면서 감상할 필욘없어 어차피 그 구조들이 다 음악으로 표현되는거니까,바흐 푸가는 맨처음 나오는 선율을 잘 기억하고 들어, 그럼 여기저기서 규칙적으로 반복이 되
악보 알고 본다고 나쁠것도 없던데?
거칠지만 개념리플~~
나쁠것도 없지만 괜히 거기에 매달릴 필요 없다는게 윗 횽들의 말이잖아.....
무엇이든 깊이 알려면 악보를 당연히 볼줄알아야된다 이 ㅉㅈㅇ들아!! 질문하신 횽아는 너무 주눅들지말고 일단은 아름답다고느끼면 아름다운걸 최소한 느끼는거니깐 반은성공이야 그 음향을 실컷즐기고 나중에 부담스럽지않게 악보를 구해서 기초부터 차근히 봐봐
귀에 자신이 있으면 악보를 안 보셔도 됩니다 근데 최소한 작곡가가 어떻게 써 놨는지 궁금하지도 않나
클래식은 악보를 보면서 듣는 게 대를 잇는 정석이었다 01 천민아.. 그리고 바로크 시대 음악듣는 귀족들은 화성, 대위는 기본이오 기본적인 작곡실력을 가진 이들이었단다 걍 넘어가려 했는데 니 말에 걍 어처구니가 없구나
클래식은 악보를 보면서 듣는 게 정석이다 그리고 바로크 시대 음악듣는 귀족들은 화성, 대위는 기본이오 기본적인 작곡실력을 가진 이들이었단다 01 천민아 걍 넘어가려 했는데 니 말에 걍 어처구니가 없구나
그럼 악보도 볼줄 모르는 나같은 천민 찌질이는 고귀한 클래식 따윈 들을 생각도 하면 안되는 거구나ㅎㅎ 그래 좋은거 니네 고귀한 분들이나 많이 쳐들으세요
그런 의미에서 말한 게 아니라 클래식이란 음악이 사전에 공부없이 편히듣기엔 부담이 있는 음악이라 이겁니다 느끼시지 않습니까? 특히나 바흐시대를 논하는데 있어선 더더욱말이죠
아놔 근데 진짜 역겹네 그럼 소설은 문학 공부 졸라하고 단편정도는 쓸 실력 되야 읽을수있는거냐?
98/잠시 흥분했습니다-ㅅ-;;; 현대 음악같이 난해한 음악은 다소 난감하고 귀에 안들어오기도 하지만 바로크나 낭만주의나 조금만 귀기울여 들으면 더없이 귀에 잘들어오더군요. 바로크 음악도 좋아하긴 하지만 단순한 감상정도야 음악적 지식없이도 충분히 부담없이 가능하지요. 특히 바흐같은 경우는 듣고 있으면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느낌이라 매우 좋아하구요. 음악에 대한 학문적 이해나 깊이 있는 토론의 경우는 물론 음악적 지식이 필요하겠지만요..
그래 물론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만큼 들리고, 아는만큼 느껴지는거 맞다. 그렇다고. 음악듣는데 \'악보보는건\'필수~~!! 뭐 이렇게 말할 수는 없는거 아니겠니?
아쭈 고상도 하셔라. 너처럼 인문학적 소양도 없는게 음악듣는다고 설치는 것 부터가 역겹구나. 너는 도스또예프는 읽었니?
피식. 니가 잘모르나 본데 바로크 시대때부터 음악을 듣기 위해서는 옷도 잘 차려입어야 했고, 너같은 잡것은 얼씬도 못하게 해놓고 음악들었으니.. 그럼 우리도 방에서 샤워하고 정장 차려입고 3만원짜리 스피커 앞에 앉아서 바로크 음악의 들어야겠구나. 쑈하고 자빠졌네
도선생 안 읽고도 차이코프스키 들을수 있듯이 레닌주의 모르고도 쇼스타코비치 들을 수 있듯이, 악보 읽을 줄 몰라도 음악은 감상가능한거나. 너는 이때까지 무슨 용기로 개뿔도 모르면서 영화를 처봤니. 너는 영화학교는 다녔니?
아놔 나는 이렇게 무식한 잡것들이 설쳐대는게 조낸 역겹구나.. 피식.. 지들이 귀족이라도 되는줄 아는가보지..
악보 보면서 들으시는걸 강추합니다! 만약 푸가의 기법에 미완성푸가를 쉽게 보시려면 제 블로그 blog.naver.com/emtpa 에 오시면 있어요 (광고아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