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classic&no=29bcc427b79d3fa762b3d3a70f9e2731fe2bbd6d81e68fb6cbb910f16a5ef1e70fd2a242fa11ba9bd7232bebc1b9363a5d83ebc99cecabc8e52c57523dff78a3eafe147739

보기만 하다가 처음 글 써 봅니다. ㅡ.ㅡa

질문은 뭐, 별 거 아닌데요, (아직 초보라서요.)

모차르트 작품들 중에서 1악장이 소나타 형식인 작품이 많잖습니까.

그런데 여러 녹음들에서 소나타 형식의 특징 중 하나인

\'처음 부분(제시부?) 반복\' (이걸 가리키는 용어가 뭔지 모르겠네요. ㅡ.ㅡ;)을 무시하더군요.

이를테면, 교향곡 41번의 1악장을 그런 식으로 연주한 판들이 고클 MP3 다운로드 샵에 많더군요.

(특히, 그 판들의 지휘자들 중에 저명한 분들이 꽤 있었다는 게 놀라웠죠.)

그런 거에 익숙한 저로선 좀 납득이 안 가는 건데요, (듣는 데 느낌도 좋지 않았고요.)

클겔 분들은 이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P.S 전 거의 모차르트만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모로 제 견해가 짧을 수도 있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