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챗방이 없는날은 왜 챗방이 없을까를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그닥 비중은 못느끼고있지만 어느샌가 디씨갤러리에서 스갤 막갤 전에 클갤을 눌러본다.
smegma아이디를 한번 검색해본다.
몇일전엔 클갤챗방에 들어갈려는데 열명이 꽉차있었다.
업ㅂ어횽한테 인원좀 늘려달라고 말하니 클라가 방장먹고 잠수중이라 어쩔수 없었다.
그러는동안에도 업ㅂ어횽의 스피커로 클래식은 흘러나오고있었다.
업ㅂ어횽한테 저렴한 씨디를 몇장 사주었는데 오늘 도착했다.
굴드의 연주정도는 듣고 이게 굴드구나 하는 정도가 되었다.
뿌듯하거나 한건 아니지만 서당개가 되어버린듯 싶다.
난 클래식을 사랑하지도 클갤을 사랑하지도 않지만
왜 클갤에 올까...
여러분 사랑한다능 ㅠㅠ
오덕오덕
살람훼요
하지만 아직은 클래식과 친해지기보단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