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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bel di. 역시 처음 들었을때 느꼈던 그 뭔가가 있군요. 포스가 굉장하다고 느낌. ㄳ
피가로의 결혼보다 훨씬 \'재미\'가 있네요. 이상한 레치타티브도 훨씬 적고.

Weezer의 핑커튼 앨범을 즐겨 듣는데 그 앨범 제목이 뭔지, 그리고 자켓 그림에
왜 그런사람들이 그려져 있는지 이제 알게됬네요. ㄳ


Puccini - Madama Butterfly - Un Bel Di


아, 그리고 저는 락 앨범을 [아티스트 - 앨범제목]으로 정리를 하는데
클래식은 보통 어찌되나요. puccini - madama butterfly 라고 쓰기엔 장르도
안나오고 지휘자 이름도 빠지네요.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