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엔캐스트 보다가 발견한 동영상인데, 한국계 영국인이랑 파트너가 같이 나와서 코미디 하는거야.
내용은 대충 한국의 빨리빨리즘, 한국의강압식교육 을 비꼰거 같은데...
옆에보니까 주형기(Richard Joo) 와 Igudesman 이라는 사람인데
잔뜩쫄아있는 외국인은 모르겠고 주형기씨는 팝뮤지션 빌리조엘 피아노작품 앨범냈던 연주자거든.
실력이 설컹설컹한 사람도 아닌데, 저렇게 10년묵은 걸쭉한 욕을 해대는걸보니 우습기도 하고,,,,
저런식을 교육이랍시고 애들한테 해대고있는 나라에서 자랐구나 하고 씁쓸하기도하고ㄲㄲ
저거 제가 올린건데 반응이 꽤 뜨겁군요 ... 근데 주형기라는 저분이 한국을 부끄러워한다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 홈페이지 보면 한국인이라고 당당히 써놨습니다. 풍자나 위트를 주 무기로 삼고 공연 하시는데 다른것들도 엄청 재밌습니다.
올린사람이 클갤인이었다니ㅋㅋㅋㅋ 반갑소
아 그리고 Igudesman 은 바이올리스트입니다. 연주 실력도 참 괜찮더군요.
아조낸웃김 ㅋㅋㅋ이런것좀많이올려주셈 ㄲㄲ
마지막에 발차기는 왠지 박찬호 발차기 풍자한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참.. 하긴 영국사람들은 박찬호가 누군지 모르겠지..
발차기는 그냥 태권도 같은데.. 태권도는 한국꺼라고 워낙 잘 알려져있으니까..
잼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