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것 하고 비슷하지 않을까? 식상해 지면 다시 새로운 것을 찾다가.. 고전 낭만 후기낭만 현대로 넘어 가자너.. 마지막은 다시 고전으로 회기 하지만....백건우씨도 나이 먹고 다시 베토벤으로 회기 하고 있자너...
찌질이..(218.51)2007-04-27 23:54
포레 라벨 프로코피에프가 고난이도 작가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 않나? 글쓴이 개인취향이겠지... 고난이도 레어 작곡가 탐구라면 아믈랭 정도는 돼야지. 백선생님이 워낙 탐구파라 여기저기 잘 둘러보신다. 그러다가 본인 말을 빌면 \'결국에는\' 베토벤으로 올 수 밖에 없었다고 하더군...
업ㅂ어(121.200)2007-04-28 00:24
도양인들은 첨부터 독일레퍼터리로 덤비기엔 무리가 있죠, 백선생은 나름대로 비루투오시 레퍼터리로 살아남을려고 했던거구요, 아마 리스트, 스크랴빈, 프로콮 이런 레퍼터리 였었죠? 이것은 정명훈이 초기에 메시앙 붙들고 늘어진거랑 똑같애요
듣는것 하고 비슷하지 않을까? 식상해 지면 다시 새로운 것을 찾다가.. 고전 낭만 후기낭만 현대로 넘어 가자너.. 마지막은 다시 고전으로 회기 하지만....백건우씨도 나이 먹고 다시 베토벤으로 회기 하고 있자너...
포레 라벨 프로코피에프가 고난이도 작가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 않나? 글쓴이 개인취향이겠지... 고난이도 레어 작곡가 탐구라면 아믈랭 정도는 돼야지. 백선생님이 워낙 탐구파라 여기저기 잘 둘러보신다. 그러다가 본인 말을 빌면 \'결국에는\' 베토벤으로 올 수 밖에 없었다고 하더군...
도양인들은 첨부터 독일레퍼터리로 덤비기엔 무리가 있죠, 백선생은 나름대로 비루투오시 레퍼터리로 살아남을려고 했던거구요, 아마 리스트, 스크랴빈, 프로콮 이런 레퍼터리 였었죠? 이것은 정명훈이 초기에 메시앙 붙들고 늘어진거랑 똑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