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을 때부터 사랑의 꿈 Lieberstrume NO.3 이 곡 들으면 평화로운 사랑 같은거 보다는 전장에서 조용히 죽어가는 병사가 떠오른다. 뭐랄까 죽음을 노래하는 곡같이 느껴진다. 님들은 어때?
댓글 7
작곡가냐 ? 살롱에서 피아노 반주나 할 놈이 작곡은 개뿔 ~
리스트도(218.156)2007-04-28 14:35
△그런 식으로라면 쇼팽도 만만치 않을텐데
ㅋㅋㅋ(58.142)2007-04-28 14:28
리스트 얘기가 나왓으니 말인데... 작곡가 축에도 못 끼는 놈들 리스트를 올려주지. 리스트, 쇼팽, 프로코피에프, 그리이그, 리햐르트 쉬트라우스, 홀스트, 멘델스죤, 파가니니, 브람스, 베를리오즈, 드보르작, 스트라빈스키, 브리튼 등등 생각이 안 나서 못 적은 위인도 많음.
ㅁㅁㅁ(218.156)2007-04-28 14:56
리스트, 쇼팽, 브람스, 드보르작, 멘델스존, 스트라빈스키가 작곡가 축에도 못 끼는 놈들이라고 했냐?
작곡가냐 ? 살롱에서 피아노 반주나 할 놈이 작곡은 개뿔 ~
△그런 식으로라면 쇼팽도 만만치 않을텐데
리스트 얘기가 나왓으니 말인데... 작곡가 축에도 못 끼는 놈들 리스트를 올려주지. 리스트, 쇼팽, 프로코피에프, 그리이그, 리햐르트 쉬트라우스, 홀스트, 멘델스죤, 파가니니, 브람스, 베를리오즈, 드보르작, 스트라빈스키, 브리튼 등등 생각이 안 나서 못 적은 위인도 많음.
리스트, 쇼팽, 브람스, 드보르작, 멘델스존, 스트라빈스키가 작곡가 축에도 못 끼는 놈들이라고 했냐?
냅둬라. 저러고 살겠지.
작곡가 축에도 못끼는 놈이라뇨-_-;
ㅁㅁㅁ// 아는 음악가 이름 다 대느라 욕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