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교향시라는 장르로서 그래도 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인데 말이야.

리스트도 제대로 들어보지 못해놓고선 리스트는 살롱 반주만 하는 찌질이야라고 평하는 그들의

오만감이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