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여왕 아리아
오늘(124.254)
2007-04-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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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 곡 조수미 만큼 잘하는 인간 못봤더라... 다른 인간들은 별로....
그렇게 생각했는데 크리스티나 도미나콤과 루치아 포프 음악 듣는 순간 상황이 달라지더군요 특히 루치아 포프 장난 아님...
조수미는 천년에 한번 나올까한 목소리
http://cafe.naver.com/mn0958.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
근데 난 마리아 칼라스 잘한다는 인간을 이해 못하겠음....
마리아 칼라스 라 트라비아타 1막 후반부 아리아 들어보면 ㅎㄷㄷ이다...
한국인이 볼때 조수미가 최고지. 동급최강 나탈리 드세이를 모르나?
조수미가 천년에 한번나올까말까하면 칼라스는 만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경지
수정으로 가공한 조수미 고음은 마리아할머니가 아무리 기교를 부려도 따라올수가 없다 조수미랑 동시대사는것만해도 영광으로 생각해라
조수미가 약간 메조 삘 말고 말그대로 완역의 소프라노였다면 진짜 생각만해도 후덜덜이다..
닌 그래도 마리아 칼라스 하면 너무 목소리가 두텁다는 느낌이 싫어서....ㅆㅂ
마리아 담라우 들어봐....조수미 버로우~~~
내 생각에도 밤의 여왕 아리아는 조수미가 제일 깔금하게 처리 잘하는 것 같던데. 다른 사람거는 못듣겠어;;
횽아 도이나콤이 아니고 도이데콤일꺼얌...
도미나콤은 없음... 도이테콤이 바른 표기임 (Christina Deutekom)
나도 나탈리 드세이가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