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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슈베르트 관련곡은 지우겠습니다.

롤링스톤즈가 낫다. 비틀즈가 낫다. 레드제플린이 낫다..랑 무엇이 틀립니까...

슈베르트,베토벤,바하, 모두 개인의 취향만 다를뿐 위대한 음악가 아니겠습니까..

자신이 좋아하는 밴드만 추천해도 되지않겠습니까. 자신이 싫어하는부분은 그냥 자신만 생각하구요.

제가 처음에도 밝혔듯이, 초보자가 무심코,,슈베르트의 음악을 들어보려고 검색해보다가.

슈베르트는 2인자, 베토벤은 캐거품, 바하는 수면제...이런 내용 보면,,

정말 음악듣는것을 시도하는것을 포기하게 되니,,

얼마 없는 클래식갤에서 좋은 이야기만해줍시다..

물론 레코딩이 나쁘다 ..음질이 안좋으니 이런 음반은 피해라 정도는 좋겠지만요..

그리고,,제가 도배한다고 하시는데,,정말 도배가 싫습니까..

클래식갤이 활성화되는데 도움이 되고싶습니다..

제가 초보자면서 알지도 못하면서 왜 이렇게 글을 많이 남기겠습니까..

결국은 나중에 초보자들이 글을 검색하다가 제 글에 달린 리플들을 보고 정보를 얻겠죠..

..밀러의 개인 교향곡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블로그에서 듣고있는데 뭐랄까...웅장한 부분이 있긴하지만,,중간중간에

너무 조용하군요. -_-; 처음엔 음악이 끝난줄 알고

창 닫으려니까. 또 갑자기 꽈광...하고 음악이 시작하고.ㅋ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