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클래식 초보라서 잘 모르는것일수도 있지만,클래식갤에서 검색하고 음반사이트에서 추천음반 검색해도,,결국은 바하, 베토벤, 모차르트, 바그너, 등등...예전의 아티스트들의 음반을 현대의 음악가들이 재해석하거나,지휘해서 연주한 음반이 대부분입니다.현재에 더이상 재해석, 복원이 아닌\'창조\'로서의 클래식 음반은 나오지 않는건가요..현재에, 베토벤이나 모차르트 같은 분은 이제 없는건가요....
아르보 패르트를 들어 보세요.
나도 현대클래식은 왜 작곡안하나 하는생각을 했었는데 찾아보면 있다 78년도에 돌아가신 하차투리안 83년도에 가신 월턴 sir 윌리암 터너라는 사람 음악찾아서 들어봐라 나도 몇곡 안들어봤지만 고전클래식에 전혀 안꿀린다
CLASSIC - 고전의 고전적인 - 현대음악의 창조로써의 클래식이라면 클래식의 의미가 무색해지겠죠.
원래 이 바닥이 회춘이 대세여.. 살아생전에 빛보는 작곡가들이 진짜 드물다.. 대부분 죽어나자빠진지 십수년이 지나야 빛보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재섭으면 바흐처럼 백년 넘게 듣보잡 취급받는 경우도 있지..
조금만 관심을 갖고 찾아보면 전혀 새로운 음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