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크만 알고 살다가 부르크너 들려오니 디기좋네~~
근데 말러들으면 떡실신이얌..(졸려서)
가끔 깨워주기는 하는데.....그 효과도 잠깐......
지휘자를 누구로 선택하는게 좋을까?
헤헤훃 열 그만받고 또 질문....
큰머리(121.173)
2007-04-29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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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잘 몰라.. 말려..형이 고수라 알고 있음. 요즘듣고 있는 음악은 콘드라신 말러 3번 6 악장.
사랑이 나에게 가르친 것. 말러가 이런 표제를 붙엿다가 버린 것으로 알고 있음.
애들은 모르는 사랑의 감정이 잘 살아있는 듯. 에게해 바다가 생각남.
2번과5번만 들어봤어...3번도 한번 들어볼께~~
씨바는 아마 9번을 두고 하는 이야기 같은데, 노는 꼴을 보니 딱 조뭐시기를 떠오르네. 아는 놈 왕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