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들어본게 밤의 여왕이냐
이것도 담라우나 드세이.등등. 파워까지 겸비한
소프라노에게 밀리고 있다는 사실
조수미 퀄리티는 그렇게 높지 않다는거
성악하는 사람들은 홍혜경을 더 높게 치는걸로 아는데
20년 메트의 관록이랄까.
난 조숨히 좋다는 애들 이해가 안감
오페라를 한편이라도 제대로 봤다면 칼라스랑
비교하는거 자체가 말도 안될뿐더러
그간 세계를 누빈 경력. 조수미가 89년인가
짤츠부르크 페스티발에서 데뷔한이래 20년이
넘는기간동안 독창회말고 오페라공연한건 거의 전무하다.
반쪽짜리 가수지 이건.. 리트가수도 아니면서.
조숨희 목소리는 뭐랄까 금속성의 느낌이 나는..
윤기도 없고 공연을 안하니 칼라스 할머니같은 카리스마도
찾기도 힘들고 글타고 외모가 되냐 .
카라얀이 죽기전에한 최대실수는 조숨희한테
주접 립서비스 하고 죽었다는거.
나도 조숨희가 최고라는건 안다. 하지만 조숨희가
세계최고는 아니다
수미 조가 최고?
ㅁㅁㅁ(221.143)
2007-04-30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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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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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조숨희는 수입의 90%가 우리나라일거야ㅋㅋ
나도 글케 생각했는데,롯시니 탄크레디 듣고나서 닥치기로 했음
절대찬성~~
(일반적으로 말해)현재 활약하는 소프라노 중 칼라스와 비교될 만한 소프는 없는 것으로 안다. 조수미,목소리 개성있고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다. 테크닉도 인정 바ㄷ는다. 국제 오페라 무대도 많이 서는 편이다. 홍혜경이 메트 위주로 활약했다면 조수미는 세계 곳곳에서 활동해왔다. 굳이 두 사람을 비교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
뭐 담라우 파워는 넘치더라구. 그래도 난 조수미 쪽이 더 감정이 살아있는 느낌이라 좋아 조수미 오페라 공연물도 봤는데 연기도 좋구 노래도 좋기만 하더만. 세간의 평이 카라얀의 한마디에 좌지우지 되는 것도 아니구 그만큼 실력있으니까 인정 받는거라고 생각되는데.
나도 사실 조수미까에 가까왔는데... 프랑스에서 우연히 들었던 조수미 콘서트에서 헨델 론델리나 아리아 듣고 입 닥치기로 했다... 성량이 부족해서 그렇지 콜로라투라 기교만큼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더라...
조수미가 지상최고인 이유는 내가 음악들을때 외모 50 음악성 50은 되야 음반사는데 외모1 음악 99인데도 불구하고 음반을 사게 만들었다는 점 그리고 아직까지 성악듣고 닭살돋게한여자는 조수미가 유일하다는 점 그리고 다들 인정하는 신이 내린 소리란 찬사를 들을정도로 맑고 깨끗한 음을 가지고 있다는점
리우횽 외모1음악99 아 ㅋㅋㅋ 왜 조수미 여우같고 새침떼기같은 매력 있지 않나? ㅎㅎ 칼라스에 비교한다는건 좀 그렇고, 조수미 나는 좋은데..많이 들으면 피곤해져서 그렇지.
구라는 일기장에나 써라
원래 베르디 바그너 잘하는 애들은 모차르트 잘 못하지만 모차르트 잘하는 애들은 베르디 바그너도 할 수 있다. 다들 분야가 있는거지 이탈리아 오페라 못한다고 다 까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