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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들어본게 밤의 여왕이냐
 이것도 담라우나 드세이.등등. 파워까지 겸비한
소프라노에게 밀리고 있다는 사실
조수미 퀄리티는 그렇게 높지 않다는거
성악하는 사람들은 홍혜경을 더 높게 치는걸로 아는데
20년 메트의 관록이랄까.  

난 조숨히 좋다는 애들 이해가 안감
오페라를 한편이라도 제대로 봤다면  칼라스랑
비교하는거 자체가 말도 안될뿐더러
그간 세계를 누빈 경력. 조수미가 89년인가
짤츠부르크 페스티발에서 데뷔한이래 20년이
넘는기간동안 독창회말고 오페라공연한건 거의 전무하다.
반쪽짜리 가수지 이건.. 리트가수도 아니면서.

조숨희 목소리는 뭐랄까 금속성의 느낌이 나는..
윤기도 없고 공연을 안하니 칼라스 할머니같은 카리스마도
찾기도 힘들고 글타고 외모가 되냐  .
카라얀이 죽기전에한 최대실수는 조숨희한테
주접 립서비스 하고 죽었다는거.

나도 조숨희가 최고라는건 안다. 하지만 조숨희가
세계최고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