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발터가 이런 지휘자였나? 아주 현악을 긁어대는구먼.. 팀파니도 깊게깊게 파고들고.....세상에.. 약간 말러필나게 하는데?;;(직계제자라서그런가?) 녹음이 소니가 아니라 아르메데 염가판이라서 그른가?(9.99 유론데 25부터 41까지 쫘라락 3CD 로)여튼.. 전원의 발터를 생각하면 오산으로 사료됨..PS: 알농쿠르도 얼렁 들어볼라요..
몇년녹음이냐?? 40년대 발터꺼 들어보면 발터흉도 꽤 과격해...ㅋ
50년대여.. 소니꺼 뉴욕필이랑 동일.. 저작권만료되서 염가레이블에서 나온거여.. SBM보다는 염가를 택했지롱롱롱
뉴욕필꺼는 좀 별로야~~ 콜럼비아꺼 들어봐라 완전,,,ㄷㄷㄷ 아르농쿠르 나오기 전에는 자타가 인정하는 결정반이었다
발터의 25,29,35,36,38도 작살입니다 완전 전신 혼미해져요 컬럼비아판 좋죠! 그리고 빈필과 연주한 25,40라이브도 죽여요 거의 초죽음...처절한 그 음율....이건 고클에도 있어요 저는 음반 모두 샀지만
컬럼비아판 25번 40번 빈필 25번 40번 둘다 꼭 들어보세요 정말 작살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