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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클갤분들의 충고를 받아서 모차르트, 바흐, 베토벤부터 들어보려구요...

일단 바흐는 글란굴드의 variation 81년 , 베토벤은 4,5번을 구입했습니다.

제가 재즈, 블루스,아트락,,클래식 모든 장르를 좋아해서,,소화하는데는 무리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여기서 추천해주신 슈베르트, 땡벌의 비행,

거인교향곡,(말러),,,모두 다 좋습니다..

단지 문제는 돈이 없어서 그렇지..^^;

락음악을 들으면서도 하드코어, 스래쉬, 헤비블루스, 재즈락, 아트락, 프로그레시브락,

인더스트리얼, 멜쓰메, 포스트락, 바로크메탈, 등등 모든 장르의 음반을 구입해서 들어야

직성이 풀리니..

이런 막귀가 어떻게 보면 축복이고,,자금적인 문제로 볼때는

저주네요. 한장르를 파고들지를 못하니..

즐거운 5월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