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음악 들으면서 느낀건데,,피아노치고, 바이얼린 연주하는 분들 보면 정말 부럽기도 하고 약간 벽이나 거리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어릴때도 피아노 학원 다니는 친구들은 웬지 부럽고,,,고급스러워 보이고..저도 클래식 악기 하나는 연주하고 싶은데, 저렴하고,간편하게 배울수있는게 뭐가 있을까요.참고로 리코더는 그냥 학습용 악기에 불과한가요.낚시가 아니고,,,아트락에서는 리코더의 아름다운 연주를 종종 들을수있습니다.
일단 오케스트라에 리코더가 안들어가니까 ... 음역의 한계랄까
그 초중고딩용을 위한 리코더는 절대 안되지 ㅋㅋㅋ 장난감리코더
아..연주용 리코더는 따로 있는건가요.? ㅋ
아냐, 3,4 만원 정도면 좋은 리코더 구할수 있오, Aulos 나 Yamaha 정도면 된단다
리코터 들으려면 바로크나 고음악쪽으로 가야 그나마 좀 있다. 브뤼헨이 리코더의 대가
http://blog.daum.net/cccho2000/10494004
좀 늦어서 볼런지모르겟지만.. 리코더 잘하면 아주 유용하고 좋아 지금 한예종에도 리코더 교수 한분 있고.. 리코더전공자도 많아 하지만 우리가 초중고딩때 배우는 리코더보다 100배 어렵다고 생각하면 되
리코더도 알토 소프라노 베이스 등으로 나뉘지 그래서 높은음과 낮은음을 낼수있어 . 리코더는 토스카횽말처럼 바로크나 고음악쪽으로가면 많이 있어. 고음악쪽은 거의 교회선법위주라서 재미가 없을지도 모르겟지만
그나마 바로크는 재미있지. 바흐 칸타타에서도 리코더가 쓰이지. 하지만 원전악기용으로 써야 할지도 몰라. 근대에서는 리코더를 다시 찾는 작곡가들이 있어. 마치 고음악풍으로 작곡을해서 그 악기 그대로 사용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