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제목이 인상적이네요. \"바흐>>>>>>\"라는 부분은 공감, 정말이지 모차르트,베토벤,브람스,말러,...기타 작곡가들의 음악을 좋아하지만, 바흐의 음악은 정말 정말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고전(71.182)2007-05-03 10:12:00
저는 베토벤이야말로 서양음악의 최고봉이라 생각 ㅋㅋ 바흐도 위대하지만 역시 베토벤이야말로 유럽음악의 정점이라고 봄 ㅋㅋㅋ
똥구녕(203.226)2007-05-03 11:55:00
베토벤 꺼져라. 바흐한테 쨉도 안된다
ㅋㅋㅋ(58.142)2007-05-03 12:12:00
여기가 격투기 겔인가효?
vewd(211.178)2007-05-03 12:19:00
슬픔과 기쁨의 서정성에 관한 음률에서 바흐는 모짜르트에 비할바가 못되지요 바흐는 확실히 위대하지만 그건 다자란 위대한 어른의 사상과도 같은 면이 있어요 마치 예수같은 , 절대 동정하거나 감정을 흘리지 않죠 그러나 모자르트는 솔직하게 우아한 음률로 나타냅니다 베토벤의 경우 불굴의 인간성이 느껴진달까 다그런건 아니지만 5,9 장엄미사 비창 열정 크로이처 등등...일단 세분은 음악성 특성이 다르지요 저의 경우 중고교때는 베토벤이 대학때는 바흐가 나이들어 모짜르트가 좋더군요
글의 제목이 인상적이네요. \"바흐>>>>>>\"라는 부분은 공감, 정말이지 모차르트,베토벤,브람스,말러,...기타 작곡가들의 음악을 좋아하지만, 바흐의 음악은 정말 정말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베토벤이야말로 서양음악의 최고봉이라 생각 ㅋㅋ 바흐도 위대하지만 역시 베토벤이야말로 유럽음악의 정점이라고 봄 ㅋㅋㅋ
베토벤 꺼져라. 바흐한테 쨉도 안된다
여기가 격투기 겔인가효?
슬픔과 기쁨의 서정성에 관한 음률에서 바흐는 모짜르트에 비할바가 못되지요 바흐는 확실히 위대하지만 그건 다자란 위대한 어른의 사상과도 같은 면이 있어요 마치 예수같은 , 절대 동정하거나 감정을 흘리지 않죠 그러나 모자르트는 솔직하게 우아한 음률로 나타냅니다 베토벤의 경우 불굴의 인간성이 느껴진달까 다그런건 아니지만 5,9 장엄미사 비창 열정 크로이처 등등...일단 세분은 음악성 특성이 다르지요 저의 경우 중고교때는 베토벤이 대학때는 바흐가 나이들어 모짜르트가 좋더군요
베토벤>>>>>>>>>>>바흐>>>말러>>>...
하지만 // 저하고 똑같으시네요. 저도 중고딩때 베토벤, 지금은 바하......
그런건 슈베르트가 짱이다
.....이런글 쓰면 나중에 나이먹어서 보고 후회할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