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선율안에 고귀한 기품과 흐트러지지 않는 논리적인 전개 어쩌고 저쩌고 시불대는데

이건 그냥 요즘에도 대량 양산되고 있는 가요에서 볼수 있듯이 그저 다가가기 쉬운 시시껄렁한

멜로디 몇개 간단하게 묶어놓고 듣보잡 클래식 초보똘구들한테 여지껏 어필하며 이어져 내려온

클래식계의 SM 삘의 아이돌 음악이 모짜르트의 본질 아닌가여

웅장함도 없고 깊이도 없고 동방신기 허그가 솔직히 낫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