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폴리니가 고클에서도 까이고 클갤에 와서도 까이는거같은데
난 폴리니가 어느정도 큰 개척(?)을 했다고 생각한다.
온갖 수식어구를 붙이며 부드럽게 까는(가식적인) 고클의 일상사에서
말을 직설적으로 내뱉는 그의 글을 보면
오히려 고클식의 돌려말하기보다는 편안해질때가 있다.
고클에서 아무리 까여도 혼자 꿋꿋이 글올리는 그의 자존심이나
그의 음악지식에는 나같은 꼬꼬마는 감탄할수밖에 없다.
어쨌든 클갤에서도 사람을 가지고 까지 않으면 좋겠다.
p.s 폴리니씨가 챗방에 떴다는게 진짜임?
무슨 이야기가 오갔는지좀 ㄱㄱ
p.s2오늘 하루 좋게 보내세요 클갤러 횽들 ㄱㄱ
그 폴리니가 \"그\" 폴리니였어? ㅎㅎㅎㅎㅎ
너무 말투가 단정적이야,, 베토벤은 이래야 한다! 하이든은 이렇게 연주해야 한다!! 왜???
또 자기가 좋아하는 연주자나 지휘자는 뭘 연주해도 극찬일색이고, 자기가 싫어하는 연주자나 지휘자는 뭘해도 혹평일색... 편협하다고 밖에는 보이지 않지...
그 ㅅㄲ때문에 블롬슈테트가 싫어졌다
나는 폴리니때문에 아바도가 시러졋다
폴리니 아가리좀 닥치라해라 글구 알고보면 그쎄끼가 한술 더 뜬데니까!....전 번에 챗방에 왔는데 그냥 모른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