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classic&no=29bcc427b79d3fa762b3d3a70f9e2731fe2bbd6d81e68fb6cbb910f16b5ef3e7fdbb1954e156396bbf018e201d12bb1e84a9bf4955b3f900d5887134

전곡 한번 들으면 존나 우울하네...

처음부터 끝까지 실연의 슬픔으로 흐느끼는것같다.


슈베르트는 무슨 심리상태를 가졌길래 이렇게 우울하고 침울한 곡을 작곡했을까?

미완성교향곡도 존나 기분 다운되는 곡이지만

사람기분 울적하게 하는 곡중에서 제일 심각한게 겨울나그네하고 차선생의 비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