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클갤에서 양성식의 오만함 오만함 그러길래...
어떤 사건인지 알고 싶네요.
구체적으로요.
같은 악기로 음악하는 사람으로서
따로 악감정이 있어서 그러는건 아니고
그냥 궁금합니다.
그럼 형님들 좋은 음악 많이많이 들으세요.
하도 클갤에서 양성식의 오만함 오만함 그러길래...
어떤 사건인지 알고 싶네요.
구체적으로요.
같은 악기로 음악하는 사람으로서
따로 악감정이 있어서 그러는건 아니고
그냥 궁금합니다.
그럼 형님들 좋은 음악 많이많이 들으세요.
양성식 교수가 오만했다는 말이 아니라, 고클래식이라는 곳에 어떤 사람이 양성식씨의 연주가 마음에 안들었다는 비판의 글을 쓰면서 글 제목을 그렇게 붙였었음 (2년전). 그런데, 그 글에 양성식씨 본인이 반론의 글을 올리면서 한동안 말들이 많았었던 사건이지... 궁금하면 고클래식에 가서 \"공연감상문\" 코너에서 \"양성식\" 으로 검색해보시우.
그 유명한 폴리니라는 사람이 공연감상문에서 엄청나게 양성식을 깠기 때문이야. 거의 인신공격수준으로.
참고 : 이때 말하는 \"폴리니\" 는 피아니스트 폴리니가 아니라 \"pollini15\" 라는 아이디의 주인공을 말함.
내가볼때 그 사건의 문제는 그때 고클분위기였지.. 그 \'내가 이병이서 참았지 상병이었으면 가만안있었다\' 글이 올라오고 양성식이 글을 올리자 고클러들은 앞의 뻘글을 싸고돌더군... 양성식글은 지우라고 까지 하는데 난 진짜 무슨 거기몇몇사람들 짜고 낚시하는건줄알았지.......
양성식이 오만한게 아니라 고클 녀석들이 오만한거지.
그때 pollini15 를 비난한 사람도 많았음... 일방적인 고클 매도는 하지 말것.
근데 웃긴건 처음에 양성식 글쓸때까진 고클 대부분 인간들도 같이 욕했다는거야...그러다가 양성식이 화내니깐 권위때문인지 전부다 깨갱거리고 \'선생님이 옳아요\'하며 똥을 싸더군...특히 전ㅅㅎ 얘 진짜 웃긴놈 ㅋㅋ 씨바
처음에 글슨이가 거의 까 분위기로 아무런 노력없이 연주한 것같이 매도해서 양성식씨가 얼마나 자신이 음악에 대해 노력하는지 반박을 했던 것 같아요 그러자 사람들이 양성식씨 의견을 존중하는 분들이 동의하기도하고 비판도 못하냐는 분들이 반박하기도 했었죠 아무튼 처음 글쓴이의 글보면 양성식씨가 쇼크먹을 만큼 매도였다고 느껴요 제 느낌에는요
처음 글쓴이의 글은 악플 수준이었는데 고클이 유명하다보니 연주자들도 들어오는모양인데 하필 그 글을 보거죠 다른데도 아니고 고클에 그런 글이 있으니 양성식씨로선 자신의 연주에 대해 많은 고클인들에게 자신의 해명을 하고 싶었던듯해요
분명한건 양성식씨는 그런 글에도 자신의 해명을 네티즌들에게 할만큼 절대 오만하지 않은 분이라 생각해요 오만함이라는 말 자체가 얼마나 어이없는지
고클이나 클갤이나 좋아하는 연주스타일이 아니면 음악성이 없는양 매도하고 인신공격하고 등급낮다고 하는데 정말 웃기는 일이죠 작곡자들이야 다 돌아가셨지만 지금활동하는 분들이 그런 글을 보면 얼마나 의기소침해 하겠어요
앞으로는 양성식의 오만함이라 하지말고 양성식사건이나 양성식비방사건이라고 하는게 낫겠어요 글쓴이도 제목을 바꾸세요 아무튼 정말 아직까지 거론된다는게 화나는일이죠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양성식씨가 오만한줄 알겠어요 그분도 피해자아닌가요?
DK//너 이쌔끼 양성식 꼬봉 이지? 양성식이가 너 한태 잘해 주던가? ㅋㅋ 씨바라마들
저는 함부로 욕하는 사람들이 제일 싫은 사람이에요 우리 부모의 명예를 걸고 양성식이란 사람 모르거든요 단지 욕하는 사람들 전부를 경멸하죠 예의를 모르는 분들 정말 싫어요
꼬봉이라니 그런 유아틱한 언어를 사용하시면 기분이 좋으세요? 저와 의견이 다르면 다른이유를 타당하게 들어서 말씀하셔야지 왜 함부로 말씀하세요 의견이 다른 이유나 들어봅시다
옹호가 친분관계롤만 일어나는 건줄 아세요? 그 상황에 대한 판단을 한 것 뿐이지 그사람에 대한 추종을 한건 아니죠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면 다른이들에게 비웃음을 사신다는 것 모르세요?
알았다. 나는 니가 꼬붕인줄 알았지뭐 그때도 그런넘들이 있는것 같에서 그랬지
저도 말이 심했네요 죄송해요
dk --> 내가 욕하는 쉑휘들보다 더 싫어하는 쉑휘가 있는데 니가 그 전형적인 타입인 거 같다. --------- 글쓴이도 제목을 바꾸세요 -> 니가 작문선생이냐? / 우리 부모의 명예를 걸고 -> 부모님이 한가닥 하시냐? 명예까지 걸게? /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면 다른이들에게 비웃음을 사신다는 것 모르세요? -> 증명해봐라 왜 비웃음을 사는지. 내가 보기엔 너처럼 말하는게 더욱 비웃음의 대상이다. / 절대 오만하지 않은 분이라 생각해요 -> 이게 근거없는 옹호지 뭐냐? 양성식이란 사람 모른다면서?
앞으로서 주욱 \'양성식의 오만함\'이라고 거론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