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랜턴도 3개 있는데 얼굴에 땀이 어마 무시하게
나는 체질이라 헤드랜턴은 잘 안 씀.
손전등은 이멀런트, 나이트코어같은 짱깨산 고가
제품도 있는데 손전등에 30-50씩 태우기는 부담되서
걍 중저가 짱깨 브랜드나 아예 짱깨 싸구려를 삼.
중가 짱깨 브랜드로 맨커나 루민탑같은 애들도 있는데
얘들도 비싸다. 좋은 거 산다 치면 20정도는 줘야됨.
중국산 브랜드 나온 것 중에 가성비는 콘보이, 워코스 ,소펀
정도 보면 되고 얘들은 10만원대 혹은7-8만원선에서 괜찮은 품
질을 보여줌.
어느 정도 브랜드화 된 제품을 제외하면 cree정품 led 안 쓰니
참고하자. Cree 정품이 발열량, 내구성, 전력소모 등에서
좀 더 나은 품질을 보여줌.
왜 짱깨산만 얘기하냐면 전통의 손전등 미주 브랜드들이
짱깨산에게 개발렸기 때문임.
맨커 25만원짜리면 미쿡놈들 60만원짜리 제품보다
더 좋으면 더 좋았지 절대 구리지 않음.
국내에서 짱깨산 수입해서 파는 사이트들이 있는데
대부분 폭리라고 보면 됨. 3배에서 5배는 붙여 팔더라.
이멀런트나 나이트코어같은 고가 애들은 적당히
마진 붙여 팜.
야간산행시 중요한 건 당연히 사용시간임.
10,000루멘 20,000루멘등 최고 루멘으로 드립치는
제품들이 많은데 15,000루멘만 넘어도 발열 때문에
자동전원차단되는 제품이 대부분이니 참고하자.
실사용시는 2000-3000루멘만 되도
아침에 동 터서 밝은 정도로 등산 가능함.
짱깨산 전등은 뻥루멘이 엄청 많고 중국산 배터리는
3500mah 써 놓고 800-1200mah나오는
사기 제품이 널렸으니 배터리는 비싸더라도 검증된
제품을 써라.
새벽 4시에 산에 갔는데 사기 배터리 써서
1시간 만에 배터리 나가면 무서워서 오줌 지리게 될 거다.
새벽이나 야간 산행시 위에서 얘기한 브랜드 중 하나
선택해서 사용하고 배터리를 여분으로 챙겨 댕기거나
보조 손전등 알리꺼 싸구려 4-5000원짜리 챙겨
댕기면 어둠 속에서 날짐승 밥이 되는 일은
없을 거라 봄.
배터리는 짱깨산으로 리토카라 제품이 준수한 편이나
짱깨 배터리 불나는 것도 경험해보고 뻥용량에 속아본
일이 많아서 국내에서 검증된 제품을 사는 걸 우선으로 하자.
나는 체질이라 헤드랜턴은 잘 안 씀.
손전등은 이멀런트, 나이트코어같은 짱깨산 고가
제품도 있는데 손전등에 30-50씩 태우기는 부담되서
걍 중저가 짱깨 브랜드나 아예 짱깨 싸구려를 삼.
중가 짱깨 브랜드로 맨커나 루민탑같은 애들도 있는데
얘들도 비싸다. 좋은 거 산다 치면 20정도는 줘야됨.
중국산 브랜드 나온 것 중에 가성비는 콘보이, 워코스 ,소펀
정도 보면 되고 얘들은 10만원대 혹은7-8만원선에서 괜찮은 품
질을 보여줌.
어느 정도 브랜드화 된 제품을 제외하면 cree정품 led 안 쓰니
참고하자. Cree 정품이 발열량, 내구성, 전력소모 등에서
좀 더 나은 품질을 보여줌.
왜 짱깨산만 얘기하냐면 전통의 손전등 미주 브랜드들이
짱깨산에게 개발렸기 때문임.
맨커 25만원짜리면 미쿡놈들 60만원짜리 제품보다
더 좋으면 더 좋았지 절대 구리지 않음.
국내에서 짱깨산 수입해서 파는 사이트들이 있는데
대부분 폭리라고 보면 됨. 3배에서 5배는 붙여 팔더라.
이멀런트나 나이트코어같은 고가 애들은 적당히
마진 붙여 팜.
야간산행시 중요한 건 당연히 사용시간임.
10,000루멘 20,000루멘등 최고 루멘으로 드립치는
제품들이 많은데 15,000루멘만 넘어도 발열 때문에
자동전원차단되는 제품이 대부분이니 참고하자.
실사용시는 2000-3000루멘만 되도
아침에 동 터서 밝은 정도로 등산 가능함.
짱깨산 전등은 뻥루멘이 엄청 많고 중국산 배터리는
3500mah 써 놓고 800-1200mah나오는
사기 제품이 널렸으니 배터리는 비싸더라도 검증된
제품을 써라.
새벽 4시에 산에 갔는데 사기 배터리 써서
1시간 만에 배터리 나가면 무서워서 오줌 지리게 될 거다.
새벽이나 야간 산행시 위에서 얘기한 브랜드 중 하나
선택해서 사용하고 배터리를 여분으로 챙겨 댕기거나
보조 손전등 알리꺼 싸구려 4-5000원짜리 챙겨
댕기면 어둠 속에서 날짐승 밥이 되는 일은
없을 거라 봄.
배터리는 짱깨산으로 리토카라 제품이 준수한 편이나
짱깨 배터리 불나는 것도 경험해보고 뻥용량에 속아본
일이 많아서 국내에서 검증된 제품을 사는 걸 우선으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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