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부터 등산 다녔는데 혼자서
처음에 아무런 지식없이 몇 번 등산하면서 좀 무리해면서 다녔더니
무릎 통증이 있었는데
3일정도 쉬고나면 그런대로 나아지고 해서 그후로 좀 더 다녔고 통증오고 부터 무릎보호대 하긴 했는데 하산후에 통증이 꽤 왔었음
스틱은 첨부터 가지고 다녔는데 내 몸에 안맞게 산을 탔는게 큰 무리였던 듯
그래서 저번달부터 2틀에 한번씩 동네산 600정도 되는 산을 동백이 한다고 네 다섯번 정도 갔다오니 일상생활에 무릎통증이생김
병원감 ...의사 왈 등산하지마시오~
관절염초기요~~.. 주사맞고 약먹고 있는데
아무지식없이 등산장비 막 샀을때가 대략 200정도 들었음 하나에서 열까지.. 다 샀거든 지금 당장 필요한거든 아니든
그저께 시에라아웃ㅌ도어에서 또 세일하는 패딩 하나 바지하나 해서 40정도 지르고 어제 크링2 하나 질렀음 ㅋㅋㅋㅋ
2월말에 한라산 계획중인데 통증이 계속 되면 등산도 못하는데 왜 이지럴하는지를 모르겠네........
걍 산에 가면 심신의평화가 와서 그런가 ...본전 뽑자니 무릎이 나가리고 사놓은거 안쓸려니 돈 아깝고 짜증나네 ..
짜증나면 산에 가야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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