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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270 샀다가 발이랑 너무 안맞아서 바로 반품때렸음
ㄹㅇ 그냥 발을 안으로 들여보내지 않겠다는듯이 존나 우겨넣어도 발이 졸라리 안들어감 시발 양놈들은 발도 존나 다르게 생겼나보오.
겨우 발이 신발에 안착했을때 와 이건 진짜 착화감이 좆같다 싶어서 걍 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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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등산화 싸게 퉁치려고 싱글벙글해있다가 콜롬비아 맛 보고 좆무룩해있던 와중에

사고싶었던 칸네토 마침 싸게 팔길래 샀다

신자마자 진짜 잘샀다는 소리가 나옴
콜롬비아는 발을 우겨 넣어야 겨우 들어갔는데 네파는 아주 수월하게 발이 들어가면서 좌우 높이로 사이즈가 넉넉하니 굉장히 편하다고 느낌

매장 점원놈이 나보고 265 사도 될거같다고 자꾸 말했는데 그새끼 말 안듣길 잘했다. 등산양말 신고 꽉 조이니까 딱 여유있게 공간이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