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조온나 큰 종 달고 다녀서 소리가 뒤에 30미터에서도 들릴정도임

아니 무슨 관악산 가면서 저런 종을 달고 오냐

진짜 뒤에 따라가는데 시끄러워서 뒤질뻔했다

거기다가 중간에 날씨 더운지 갑자기 위에 잠바벗고 런닝만 입고 겨털 다 내보이면서 가던데 진짜 토할뻔했다

가지가지 한다는게 딱 어울리는 씹틀딱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