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쉘은 뭐 딱히 분류상 문제는 없어 상관없는데 

소프트쉘의 초창기 컨셉이 기모 내피+통기성외피의 조합이었다는거

근데 이게 지금은 기모를 털어내고 통기성 외피로 진화했다는거


바람막이의 범주를 먼저 말해야 되는게

하드쉘 소프트쉘 둘다 바람막이의 하부 카테고리임


바람을 막는다는 윈드프루프 기능을 공유하는게


하드쉘, 소프트쉘, 바람막이, 우모복, 합충 모두 포함임


왜냐면 바람을 막는다는 기능성은 모든 아웃도어 의류(외피)의 기본 성능이기 때문임(플러스 발수성능)


바람막이가 따로 특정 기능을 논할 문제가 아니고 그냥 기본성능이라고(좆병신들아)


그래서 바람막이로 따지면 대부분의 의류는 거기에 속함


근데 쉘이라는게 껍질, 외피의 의미고 최종 아우터의 개념이고


소프트쉘의 개념이 하드쉘이라는 고어텍스 외피의 대안으로 나온 개념이라는거


근데 소프트라는 단어에 매몰된 1차원적 뇌구조를 가진 애들이 부드러운 의복은 모두 소프트하니

소프트쉘 아니노? 운운하기 시작함


쉘-외피 껍질이라는 단어는 무시하고 소프트에 치중하니 뻘소리를 하는거임.


미드레이어 위에 착용하는 쉘-외피의 개념이라는게 기본구조임.


좆빠는소리 제발좀 아갈싸물닥해라 빡통씨발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