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북한산 다녀옴백운대에서 멍 좀 때리다가 내려오는 길에 운동화에 아이젠 안차서 오도가도 못하는 청년들 도와줌 아이젠 안차고 온 사람들 꽤 많더라백운대에서 빵 하나 먹으려고 꺼내니까 강아지 3마리에게 바로 포위 당함 ㅎ그 와중에 고양이는 애교냥이더라하산은 용암문으로 했는데 사람 한명도 없고 아이젠에 스노우볼 계속 뭉쳐서 하이힐 되서 발목 나가는 줄 알았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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