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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친구랑 같이 금오산 갈려했는데 친구가 일있어서 약속이 터져서 


원래 가고싶던 가야산을 갔음


코스는 만물상 ->상왕봉 생각하고 올라갔는데


풍경이 좋아서 사진찍는 사람도 많았고 나도 천천히 가면서 풍경보고 쉬고 쉬고 풍경보면서 갔음


대충 사진만 찍고 내려가는 사람들도 있을정도로 풍경 좋았음 


하루 전에 토레타랑 900미리 물 500 1개씩 에너지바 8개 가방에 넣고 갔는데


등린이 어려움코스를 너무 쉽게 본건지 서정재에서 물이 한방울도 없었음.....


다리는 후들거리고 그래서 그냥 내려갈까 생각했는데 정상은 찍어야지 생각하고 올라갔는데 안올라갔으면 후회할정도로 풍경은 좋았음


힘들어서 그냥 칠불봉까지만 갔음 내가 느려서 해질거같아서 그냥 정상석만 찍음


내려오는 길에 목너무 말랐는데 옆에 계곡있길레 그냥 거기서 물마심 아직 까지 배 안아픈거보면 별일 없을듯....


다음에는 어떤산이든 물 3리터 챙겨가야지


그럼 모두 안전등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