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눈구경하러 소백산 다녀왔어
코스는 죽령-연화봉-비로봉-천동이고 갤헬스로 20km 나옴
단양 고수대교옆에 차 세워놓고 6시45분 버스타고 죽령으로 이동했고, 천동탐방으로 내려와 택시(1만원)타고 이동해 차량회수했어
죽령부터 제2연화봉 거쳐 연화봉까지는 7km인데 임도길이야.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경사진 임도길이 참 힘들더라. 눈때문에 미끄러워 더욱힘들었음
연화봉부터 천동삼거리까지는 등로가 원래도 좁은데 빙화가된 나뭇가지들이 쓰러져서 허리를 100번은 굽힘. 무릅으로 기어간것도 10번 이상.. 오리걸음으로 데크계단을 오르기도 해야함. 내가 덩치가 큰데 쪼그리고 가느라 고생함
천동삼거리부터 비로봉까지 능선 하이라이트는 곰탕과 강풍으로 후딱 정상만찍고 내려옴.
천동으로 빠르게 내려와 단양구경시장가서 마늘순댓국 냠 사먹고 귀가!
코스는 죽령-연화봉-비로봉-천동이고 갤헬스로 20km 나옴
단양 고수대교옆에 차 세워놓고 6시45분 버스타고 죽령으로 이동했고, 천동탐방으로 내려와 택시(1만원)타고 이동해 차량회수했어
죽령부터 제2연화봉 거쳐 연화봉까지는 7km인데 임도길이야.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경사진 임도길이 참 힘들더라. 눈때문에 미끄러워 더욱힘들었음
연화봉부터 천동삼거리까지는 등로가 원래도 좁은데 빙화가된 나뭇가지들이 쓰러져서 허리를 100번은 굽힘. 무릅으로 기어간것도 10번 이상.. 오리걸음으로 데크계단을 오르기도 해야함. 내가 덩치가 큰데 쪼그리고 가느라 고생함
천동삼거리부터 비로봉까지 능선 하이라이트는 곰탕과 강풍으로 후딱 정상만찍고 내려옴.
천동으로 빠르게 내려와 단양구경시장가서 마늘순댓국 냠 사먹고 귀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