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황산
흐리고 따뜻할거라는 예보와 다르게 눈발이 계속 날려서
플리스랑 솜잠바만 챙긴 상태라 많이 당황함
코스가 짧아서 정말 간단히 챙김
근데 날이 따뜻해서 플리스 하나로 충분하다 못해 더웠음
눈은 몸 열기로 알아서 잘 마른듯. 가방 젖는건 모르고 있었음 ㅎ
초입만 잠시 뻘이고 나머진 눈푹신이라 다닐만 했음
평일임에도 인간들 많더라 이번주 연휴 미어터질듯
쉬운코스들이긴 한데 나름 1일2산은 첨이라 먼가 피곤함 ㅎ
눈만 쌓이면 모든 산이 이쁜건지 원래 이쁜건지 이제 헤깔리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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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산 부랄추
멋지당 개추
안내산악회로 갔음? 고헌산은 혼자 떨어져있어서 동선이 영 애매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