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에 수리산감


비도 찔끔찔끔오고 오후쯤 간거라 우중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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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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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데 계단인지 계곡인 아리송하게 물이 철철 흘러서 길 맞게간지도 모르겠음. 걍 낮은산이니 걍 올라가다보면 정상나온다길래 걍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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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니 나오긴 함.


데크가 전망보기 참 좋게 잘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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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때 계단 모습. (계단 맞을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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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두번쨰 등산 시작하고 두번째 산이라 등산화도 없었음ㅋㅋㅋㅋ

하산할때 낙엽때매 길 잘 보이지도않고 신발도 미끄럽고 고생쫌 함.


여튼 잼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