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봉(찐) 코스로 거의 다 올라가서사진에 보이는 암릉 틈에 껴있던 거대 얼음덩어리가 녹아 떨어졌는데 에코효과 까지 더해져서 그런건지 그 소리가 엄청 커서 근처있다가 진짜 심장 떨어질뻔함해빙기에 혹시나 바위 아래 지나가다 얼음 맞아 죽는 사고가 날 수도 있겠다 싶었음
아까비
까비
암튼 다행이네요 저도 낙석에 스친적이 있어서 남일같지 않아요
해빙기 포함해서 동계산행은 위험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