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느낌은 불암산 같았음. 이름이 비슷해서 그렇기도 하고 신기한 바위들 하며...
양주시청 -상봉 원점회귀
왕복 약 2시간-3시간 . 좀 빠르게 가긴 함. 아이젠 필요 없음. 땅은 바삭하게 말라서 걷기 좋았음.
주말 산행으로 아주 적당함. 사람 별로 안 붐비고.
풍경도 좋았지만 이번 산행은 바람소리가 아주 인상적이었다. 해일이 몰려오는 바다 한 가운데 있는 느낌
늦게 올라가서 임꺾정은 다음 기회로 ~
리기다소나무인가. 위로 곧게 뻗은 소나무들이 많다. 근데 굵은 나무가 없다. 근래에 조림된 산인듯?
삼국시대 유적이라는데 - 보루
나목. 이 돌풍 속에 서 있는게 신기하노
건너편에 엄청 큰 공동묘지가 있네
양주 이 동네는 엊그제 생겼다해도 믿을듯
뭐 암것도 없더라. 산 내려와서 동네 슥 돌아보는 것도 재미인데, 경기도 북쪽은 대부분 허허벌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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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못해서 저동네 있는 운정신도시 이런데 살명, 시발거 손석구 없는 나의 해방일지 찍는거다
불곡산 갔으면 동물바위 찍어 왔어야지 악어 바위에 악어가 몇 마리 있는지 등등
상봉까지만 감? 그 너머가 찐인데. 악어를 봤어야지
임꺽정봉은 ㄴㄴ 볼거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