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타고 갈때만해도 정상부가 보였음.성판악에서 출발. 첫번째 속밭 대피소에서 잠깐만 쉬고 시간제한 안걸리게 부지런히 올라감.....두번째 진달래밭 대피소.하늘이 보이기 시작함. ㄹㅇ 오늘 백록담 볼줄 알았음.....정상 500미터 전부터 곰탕.백록담은 못보고 하산.대충 이런 뷰 시계 50미터쯤 나옴..저녁으로 백종원 고깃집에서 고기 먹고 시마이...@.@...
개추
좀기다려보지 그랬냐ㅋㅋㅋ 시시각각 바뀌는게 백록담인데
백록담 사실 볼거없다. 다음에 한번 더 가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