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에 갔었는데 설악산과 별 차이가 없고 미세먼지 심한 날 가서 그런지 감흥이 없었다
익명(123.109)2024-03-19 17:04:00
북한 사람인가요?
익명(118.235)2024-03-19 17:11:00
1만2천봉 종주 산행 가능할까? ㅋ
익명(122.254)2024-03-19 17:11:00
답글
모자라냐? 설악산은 봉우리가 몇백갠데 그걸 다 다닐수있냐?
익명(59.7)2024-03-19 18:31:00
ㄹㅇ 클라스가 다르네
익명(clean5569)2024-03-19 17:42:00
답글
븅신.
익명(59.7)2024-03-19 18:31:00
그냥 천화대 선에서 씹 압살. 저러니 관광 망상 품는게 병신같지 ㅋㅋㅋㅋ
익명(59.7)2024-03-19 18:31:00
답글
천화대로 비비는건 좀... 대가리가 깨진 것 같은데...
익명(clean5569)2024-03-19 18:43:00
답글
ㅋㅋ 천화대를 안가보니 이런소릴하지. 너같은 뚜벅이새끼가, 왕관봉이랑 희야봉이랑. 1275봉 뿌리부터 봐라. 고도감이며, 웅장함에 오른쪽 건너편 유선대부터, 뒤로 화채에서 뻗어나온 줄기들이며, 왼쪾에 칠형제 보면 질질 싼다. 칠형제 위로는 공룡옛길 천화대인데. 저위에 사진중에 다가 아니라고 해도 거기에 비빌만한 풍경 1도 못나옴. 저정도면 개씹 월악산 밑이네
익명(59.7)2024-03-19 18:46:00
답글
5번사진같은건 망군대랑 소만물상 선에서 씹 압살이고, 노적봉에서 보는 토왕 털끝도 못감.
익명(59.7)2024-03-19 18:48:00
답글
설악산 천화대가 금강산 천화대랑 비슷하다고 붙인거 아니였나? 일제시대 금강산 천화대, 집선연봉 들어가서 찍은 사진 보면 설악산 비탐 압살이던데
익명(clean5569)2024-03-19 18:49:00
답글
소만물상도 금강산 만물상 마이너라고 따온거자너... ㅋㅋ;
익명(clean5569)2024-03-19 18:50:00
답글
애초에 지금 지명 진짜도 아님. 1275봉 보면 모르냐?
익명(14.56)2024-03-19 22:08:00
답글
소만물상은 쩌리고 거긴 망군대가 대장이다
익명(14.56)2024-03-19 22:08:00
답글
이름이 비슷한건. 설악산이 실제 중심부에 진출해서 사람들이 가게된게 불과 80년대에 들어와서야 지금라인이 완성되서임. 설악골도 원래는 천불동에 붙여진 이름이고, 지명도 그사이에 정립된걸 국공이 무시해서 그질랄난거임. 더구나 이제는 국공이 아예 다른 지역은 다 틀어막아서 그런 현상은 더 심해짐.
익명(59.7)2024-03-19 23:14:00
답글
신라시대부터 왕실에서 설악산에 신흥사 짓고 설악산 구석구석 찾아다닌 유람록 많던데 중심부에 진출을 못하긴 무슨 나무위키에서나 할 소리를 하네
익명(clean5569)2024-03-20 06:43:00
답글
유람록들 보면 대부분 설악산은 겉으로 봤을 땐 그냥 그런 산인데 깊이 구석구석 들어가보니 금강산에 비견 하더라 정도 수준
익명(clean5569)2024-03-20 06:44:00
답글
실제로 설악산이 금강산 압살했으면 왜 설악산 암벽 냅두고 일본 클라이머들이 금강산 암벽만 찾았겠냐;;
익명(clean5569)2024-03-20 06:48:00
답글
일본 클라이머 누가 금강산에서 클라이밍함??? 설악산 삼형제봉이랑 미륵장군봉을 놔두고???거벽 수준으로만 봐도 설악산이 압도적이고, 빙벽도 100미폭, 소승, 대승 폭포선에서 토왕 꺼내지 않아도 금강산이 들이밀수가 없음. 신라시대부터 신흥사를 세우긴 했으나, 지금처럼 소공원 내로 들어온것도 아니고, 그외에 진전사지나, 석황사도 있었지만, 그게 설악산을 전체적으로 올라다녔다고 보기 어려움. 금강굴도 과연 그옛날에 공부한답시고 올라갈수있나보면 답 나옴. 그런 유람록 조선시대까지(조선시대면 더 데이터가 쌓였겠지) 설악행각등에 보면 기껏, 설악산 곧은 지티실부터 안산능선 타고, 흑선동으로 내려오고, 길골로 늘목령 넘은 수준정도만 나옴. 그때 화채를 가고, 천화대를 아예 접근도 못했음.
익명(175.211)2024-03-20 13:14:00
답글
한계산성, 권금성에 성을 쌓은 사람들이 소공원 내로 못들어가긴; 백담사, 영시암, 오세암 or 봉정암, 신흥사를 끝으로 토왕성폭포 구경가는 코스가 선비들이 다녔던 코스이고 일제시대 도쿄대, 조선산악회 죄다 설악산 몇번 오르고 금강산 집선봉 가서 암벽등반 했음;
멋지긴 하다만...설악산보다 더 멋지다라는 느낌은 안들긴 함..
2005년에 갔었는데 설악산과 별 차이가 없고 미세먼지 심한 날 가서 그런지 감흥이 없었다
북한 사람인가요?
1만2천봉 종주 산행 가능할까? ㅋ
모자라냐? 설악산은 봉우리가 몇백갠데 그걸 다 다닐수있냐?
ㄹㅇ 클라스가 다르네
븅신.
그냥 천화대 선에서 씹 압살. 저러니 관광 망상 품는게 병신같지 ㅋㅋㅋㅋ
천화대로 비비는건 좀... 대가리가 깨진 것 같은데...
ㅋㅋ 천화대를 안가보니 이런소릴하지. 너같은 뚜벅이새끼가, 왕관봉이랑 희야봉이랑. 1275봉 뿌리부터 봐라. 고도감이며, 웅장함에 오른쪽 건너편 유선대부터, 뒤로 화채에서 뻗어나온 줄기들이며, 왼쪾에 칠형제 보면 질질 싼다. 칠형제 위로는 공룡옛길 천화대인데. 저위에 사진중에 다가 아니라고 해도 거기에 비빌만한 풍경 1도 못나옴. 저정도면 개씹 월악산 밑이네
5번사진같은건 망군대랑 소만물상 선에서 씹 압살이고, 노적봉에서 보는 토왕 털끝도 못감.
설악산 천화대가 금강산 천화대랑 비슷하다고 붙인거 아니였나? 일제시대 금강산 천화대, 집선연봉 들어가서 찍은 사진 보면 설악산 비탐 압살이던데
소만물상도 금강산 만물상 마이너라고 따온거자너... ㅋㅋ;
애초에 지금 지명 진짜도 아님. 1275봉 보면 모르냐?
소만물상은 쩌리고 거긴 망군대가 대장이다
이름이 비슷한건. 설악산이 실제 중심부에 진출해서 사람들이 가게된게 불과 80년대에 들어와서야 지금라인이 완성되서임. 설악골도 원래는 천불동에 붙여진 이름이고, 지명도 그사이에 정립된걸 국공이 무시해서 그질랄난거임. 더구나 이제는 국공이 아예 다른 지역은 다 틀어막아서 그런 현상은 더 심해짐.
신라시대부터 왕실에서 설악산에 신흥사 짓고 설악산 구석구석 찾아다닌 유람록 많던데 중심부에 진출을 못하긴 무슨 나무위키에서나 할 소리를 하네
유람록들 보면 대부분 설악산은 겉으로 봤을 땐 그냥 그런 산인데 깊이 구석구석 들어가보니 금강산에 비견 하더라 정도 수준
실제로 설악산이 금강산 압살했으면 왜 설악산 암벽 냅두고 일본 클라이머들이 금강산 암벽만 찾았겠냐;;
일본 클라이머 누가 금강산에서 클라이밍함??? 설악산 삼형제봉이랑 미륵장군봉을 놔두고???거벽 수준으로만 봐도 설악산이 압도적이고, 빙벽도 100미폭, 소승, 대승 폭포선에서 토왕 꺼내지 않아도 금강산이 들이밀수가 없음. 신라시대부터 신흥사를 세우긴 했으나, 지금처럼 소공원 내로 들어온것도 아니고, 그외에 진전사지나, 석황사도 있었지만, 그게 설악산을 전체적으로 올라다녔다고 보기 어려움. 금강굴도 과연 그옛날에 공부한답시고 올라갈수있나보면 답 나옴. 그런 유람록 조선시대까지(조선시대면 더 데이터가 쌓였겠지) 설악행각등에 보면 기껏, 설악산 곧은 지티실부터 안산능선 타고, 흑선동으로 내려오고, 길골로 늘목령 넘은 수준정도만 나옴. 그때 화채를 가고, 천화대를 아예 접근도 못했음.
한계산성, 권금성에 성을 쌓은 사람들이 소공원 내로 못들어가긴; 백담사, 영시암, 오세암 or 봉정암, 신흥사를 끝으로 토왕성폭포 구경가는 코스가 선비들이 다녔던 코스이고 일제시대 도쿄대, 조선산악회 죄다 설악산 몇번 오르고 금강산 집선봉 가서 암벽등반 했음;
설악산이 금강짭이자나
금강산이 짭설악이야
북한산이 금강산이라면 도봉산이 설악? 그런느낌인듯
거꾸로 됐다
병신. 설악산 클래스가 남설악이나 장수대지구도 장난 아닌데
너므 머찌다 개가치 가고싶다
비탐 들어갔다 개같이 총 맞고 시체로 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