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얘들이 운동을  꼭 고립성 부하성 외형기준 하드웨어에만 집착하지

소프트웨어나 운동신경적인걸 전혀모르더라

요즘세대라도

헬스나웨이트 러닝 등산만 하는게 아닌
투기종목이나 구기종목같은 스포츠출신들이라면

다 알꺼임

운동을 편하게 하면 안됨. 불편하고 힘들어야 운동이잖아
무릎깍이거나 관절깍이는걸 걱정하면
제대로 된 스포츠기술이 나올수가 없지

말이 다른데로 흘렀는데
복싱이나 유도, 레슬링 체고출신들 알겠지만
그냥 아침부터 산 존나타고
솔직히 경기력이나 기술력 어느정도 있으면

피지컬훈련을 존나하는데
이게 대중적으로 많이하는 고립성웨이트가 아니고

뛰어서 산타기, 웨이트를 해도  막 고립같은자세를 갖지않아

일단 정리하면 500미터급 산만있어도 충분하고
뛰어서 산타는게
무산소유산소 다같이 되고
다리에 부하가 더 걸려서 하체에 도움도 되서
많이함

스쿼트도 좋지만 고립해서 하는 중량은 의미가없다
온몸을 쓰고
무릎도 갈릴정도로 쓰고
발바닥이 지면을 차고 또 지면을 짚고 차고
이런게 중요함.

길도 깔끔한 계단이 아닌 길이 제대로  안되있는
등산로가 신체능력에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