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둘이였는데 한명은 다섯 살 정도로 보이는 여아와 7~8살로 보이는 남아. 불어 쓰더라
코스가 우이역~육모정~영봉~하루재~위문~대동문~진달래능선이였는데 대동문까지 계속 만남ㅎ
더군다나 5~6세로 보이는 아이는 부모가 업지도 않고 저 코스 다 자기 두발로 걸음
현타 오더라
그 가족들은 대동문 통과해서 어디로 내려 갔는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