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둘이였는데 한명은 다섯 살 정도로 보이는 여아와 7~8살로 보이는 남아. 불어 쓰더라코스가 우이역~육모정~영봉~하루재~위문~대동문~진달래능선이였는데 대동문까지 계속 만남ㅎ더군다나 5~6세로 보이는 아이는 부모가 업지도 않고 저 코스 다 자기 두발로 걸음 현타 오더라그 가족들은 대동문 통과해서 어디로 내려 갔는지는 모름
감탄 포인트가 어디임? 북한산 주말에 가면 그런가족들 두세팀이상 보는데. 한국인
애들이 산 잘탄다고
용마산 오르는데 애새끼들 엄마한테 업어달라하고 엄마 힘들어 소리나 하던데 결국 아빠가 업고 내려가더라
보통 5세~10세까지 애들이 체중에 대한 부담이 적어서 잘 탄다.. 우리나라 애들도 잘 탄다.. 공룡능선도 잘 넘더라... 중딩들이 가장 못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