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축사-마당바위, 우이암-주능선 코스는 질리게 다녔는데 다락능선 코스는 존재자체를 몰랐음 ㅜ
암릉에 난간에 질릴 새가 없어서 좋았음.
조용한 와중에 드문드문 지나가는 사람들 중에 스피커충 노인네랑 담배꽁초 발견해서 조금 짜증나긴 해따.
y계곡은 짧지만 급경사 오르락 내리락 하는게 꿀잼ㅇㅇ 자기 몸 컨트롤 안 되는 사람음 얼굴 갈릴 수 있겠다 생각함. 아 여기 주말은 일방통행이라는데 역주행하는 인간들 있었음ㅋㅋ 여기 이후로 신선대 부근부터 사람 바글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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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씨발
뭐? 씨팔새끼야ㅋ
다락능선 포대 와이 개꿀잼 - dc App
원래 주말에는 역방향 진입 못하게 공무직들이 지키고 있었는데 이새끼들 산불감시초소에 짱박혀서 여자들이랑 노가리만 ㅈㄴ 까고 있더라 그리고 난 역주행 하는 ㅂㅅ들 보면 소리 질러서 빽하게 하는데
산길이 일방통행이 있어??? 왜 그런거지?
주말에 역방향 막아도 사람많아서 정체심함. 근데 역방향까지 허용하면 y계곡 길 좁아서 한참 대기해야될껄 앞이 레깅스 누나면 괜찮지만 레깅스반바지남 이면 담부터 등산안할지도 - dc App
다락능선은 뷰 좋은데 빡세긴함.. y계곡 연습버전이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