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등붕이 창원 산지는 좀 됐는데
등산 다시 시작해서 여기저기 다녀보고 있어

기록 겸 가보려는 애들 참고하라고 글 올림
집 바로 뒤가 창원 대암산 이라 대암산은 자주 다니는데
다른데는 아직 안 가봤어서 

대암산 약수터에서 비음산 방향 둘레길을 타고 이동

0fe9f171c3f46e8223eaf0e5379c706d1d5f81b8a7c735744f37d99ebe04092160ab957ba633eb034789febdf748568ba1f9edabe0

남녀노소 누구나 다니기 좋게 잘 정비되어있어

74ea8602b2846f80239c83e4459c701e1ffd49e6f12ac8825a67dc49350a524dba0378c27e8a8f24a77fcf1f6df7815cb9c5425380

가는길에 이렇게 트여서 도심도 보이고..

7cedf47fb1f41ef6239b8ee3469c706eca2ffd1287fefb96fb78cce88b3ee93249f1a2626dcce86afecb0fc832d0f53441999466be

가다가 김밥에 아아 조져주고~

가다보니 비음산 0.6km 되어있고 쭉 위로 올라가라 되있길래 
올라봤는데..예상은 했는데 꽤 경사있고 계속 지그재그로 직행해서 쭉 올라가는 코스더라

0898887fc1f41c8523eef393479c701c3cf989a58ecbd13e73b7daaa18983b15e8d4c9599779aeb2bd2317af805fb96202ad27e4b7

75ecf671c4806185239af7e4429c701819b686d9c349bf89a87e7cbb0f0e5d45505466d3c28e2bcf252fc55e20b869b47b864a60e4

여기말고 나중에 내려가다보니 비교적 완만하고 무난한 코스가 있더라 다음엔 그래 올라가볼라고

0fe88600c38b19f023e982e7479c7069be84453780e5857fc9f4e67f4f0196a2d121b9e2ea575540a50c7ee421f042dc36508eecf4

정상 도착
가족 산객들 마니와서 김밥도 먹고 쉬고있더라
아이스께끼 파는 아재도 있었음ㅋㅋㅋㅋ

09e4877eb2f761f123e98791359c701fdcbd0459ef7fa75d5fb826d25b8c9493fe542ab7218af4bf4c1d9d9dc7f3aa8464a02d1084

749ef207b2821d87239ef596409c7065aa681f02f163a9ee740ec438283c01fa6a418673a53ac8a0e22ee23a7ac787e5fd54347248

74e48102c6856cf523e9f596309c701fb3bdfd47b237ca2623ab69c4130906ced8690fcddb583ee6642773b2ece93abac07db2b8f9

여기저기 둘러보니 넘 좋더라

7ceb8570c7836af4239d84e3329c706c769cc80beda5a93b85467489572590f469e9b81c93b37d6ef8862b055113dc4feca7d5d8c8

원래는 능선타고 대암산가서 집으로 내려갈랬는데
약간 배가 찌릿한게 쎄한거야
일단 가보자 하다가..



749c8176b18b68fe239b86e6339c701f8218af9f386c04e6effb4e3bed24c30400818daebe75685a7e2b2b36fede2021444fd7ebdf

0bec8871b2f71d8223ed81ec309c706a8c8a7c9b78d27bcae3e7213e15deb3004ef2b026496e8af4ad087343ddf9e11bbc665ad1c1

여기서 바로 밑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더라고
안전하게 가자 마인드로 하산함 ㅜㅋㅋ

0beb8175b5841cff239c80e3429c70698c17dbe53144f62c468deaf48ff833b642134847ee8a0104d70189e5ecbab2a2804a7b5f28

7c9e8305bd8369ff23ef8093339c701c8f83d4755f6a772f42b5b2192406b21a3e7fe42320ca6deb4acbf9a382af29dd3b200b875e

아파트 단지 옆길로 빠져나와서
화장실 시원하게 처리하고 집으로 터덜터덜 걸어옴



글 솜씨가 없어서 중구난방이네 ㅜㅋㅋ

자주 다니면서 젹밥의 시선으로 글 계속 올릴게

근처 사는 사람은 좋은 코스 있으면 소개도 해주면 좋아!

대략 코스는 이렇게!

74e58874b0811ef3239e8594469c7065622d1e7e4676c829bf485fbd20a166fbb90e31765c4ddcd1daa3ffbea10f9a02f3dfd9a4

7b988072c3f41cf323e68f93449c701ed8dd11edb8efe3236f55a7b1f43fddb729e31e339cbd3df5dc167fbe33f4a67e633955219c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