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어플에 좋음 떠있길래 후다닥 챙겨서 나옴
초입에 제대로된 길이 아닌지 너무 헷갈렸는데, 어느정도오르니
암벽들과 벙커들 나와서 안심하고 올라감.
햇빛,하늘,바람 매우 좋았고
뷰 있고 사람들 시선 안닿는 바위들이 많아서
늘어져서 음악감상 타임 굳이였음. 이어폰 챙기길 잘한듯 ㅋ
절에서 파는 라면도 한사바리하고 뒷짐지고 터덜터덜 하산하는데
바가지로 퍼먹는 약수터보니 잼민이시절 아빠따라 와본곳 같더라
(물론 마시진 않고 세수한번 함)
20대 초반 남자애가 뭔가 어설퍼 보이는 복장과 속도로
맨발등산을 같은코스로 하는데
어린애가 노땅들하는걸 하고있으니 좀 당황스럽고 이질감 느껴지는데
병이 있어서 치유차원인가 싶어서 급 울컥했었음.
초입에 제대로된 길이 아닌지 너무 헷갈렸는데, 어느정도오르니
암벽들과 벙커들 나와서 안심하고 올라감.
햇빛,하늘,바람 매우 좋았고
뷰 있고 사람들 시선 안닿는 바위들이 많아서
늘어져서 음악감상 타임 굳이였음. 이어폰 챙기길 잘한듯 ㅋ
절에서 파는 라면도 한사바리하고 뒷짐지고 터덜터덜 하산하는데
바가지로 퍼먹는 약수터보니 잼민이시절 아빠따라 와본곳 같더라
(물론 마시진 않고 세수한번 함)
20대 초반 남자애가 뭔가 어설퍼 보이는 복장과 속도로
맨발등산을 같은코스로 하는데
어린애가 노땅들하는걸 하고있으니 좀 당황스럽고 이질감 느껴지는데
병이 있어서 치유차원인가 싶어서 급 울컥했었음.
다음은 관악산 케이블카능선 추천
추천감사합니다. 조만간 가보께욥
장지도마뱀 추
군대서 꼬리 많이 끊어먹었는데 반가웠음 ㅎ
우물속 이끼인지 먼지 괴물같이 생겻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