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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날 마지막 순성 다녀왔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최고였음

앞서 세 번은 혜화문에서 반시계방향, 즉 북악 인왕을 먼저 넘었는데

마지막 순성은 시계 방향, 낙산쪽으로 출발했는데 또 새로운 맛이 있더라

오늘 혜화센터가서 뱃지 받는데

이제 스탬프 도장은 찍을 필요 없고 업로드 하는 사진만 체크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