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악산
- 수많은 기암괴석과 어우러지는 수려한 풍광을 가진 국내 넘버원 명산. 말이 필요 없는 곳.
2. 지리산
- 설악산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웅장한 산세를 지닌 민족의 영산.
3. 한라산
- 높이로는 국내 넘버원의 상징성을 가졌고, 풍광 또한 어느 산에 뒤지질 않음. 등산로가 조금 심심한게 흠.
4. 북한산
- 서울에 위치해 만만해보이지만, 전국 어딜 가봐도 북한산처럼 화려한 암산은 흔치 않음. 산 면적은 작은 편이지만 수많은 등산로가 분포되어 있음.
5. 속리산
- 유명 사찰 법주사를 품고 있고, 문장대를 필두로하는 주능선 등산로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그저 일품임. 대야산, 구봉산, 칠보산등 수많은 명산들을 품고 있음.
6. 소백산
- 길게 뻗어 있는 소백산의 능선을 보면 그 웅장함이 지리산 못지 않음. 고위평탄인 소백산 능선은 사계절내내 감탄을 자아낸다.
7. 덕유산
- 대한민국에서 4번째로 높은 산으로, 남북으로 길게 뻗은 장엄한 능선과 무주구천동을 포함한 계곡이 일품인 남부지방 중심에 자리잡은 대표적인 명산.
8. 가야산
- 팔만대장경 해인사를 품고 있으며, 몇년전 개방된 만물상코스는 설악산 못지 않은 풍광을 자랑한다.
9. 월출산
- 전남 평야지대에 우뚝 솟은 산으로, 산 밑에서 바라보는 산세가 으리으리하다. 수도권과 너무나도 먼게 단점.
10. 월악산
- 충주호를 끼고 있는 암산, 산에서 바라보는 충주호 풍광이 일품이며, 산세 또한 화려함을 자랑한다. 금수산, 도락산, 황장산등 명산들을 품고 있음.
주관적인거니 님들 취향도 존중합니다.
그냥 국공 리스트 아니냐 - dc App
한국 산중에 가장 가치있는 산이 국립공원이 되는건데 당연한거지
오대산이 없어 엉엉
감사합니다
사계절은 이렇지만 난 시즌마다 유명한 산들이 좋은 거 같음. 봄가을 황매산 좋잖아.
저 중에 서울서 당일치기 가능한 산 알려주삼.
자차 있으면 지리산, 가야산, 월출산, 한라산빼곤 전부 가능하지요. 지리산, 가야산도 마음먹으면 자차로 당일 치기 가능하지만 조금 무리되긴 하고.. 한라산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사람 종종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