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과천청사 12시 도착해서 자하(케이블카)능선 올라감
엄청난 인파의 철밥통들 밥먹으로 내려오는데
역방향으로 반 백수 간지 풍기며 당당히 걸음
광교산 주로 오르는입장에서 케이블카능선 너무좋음.
그늘지고 조망좋은 바위들이 많아서, 앉기도 눞기도 하며 제대로 즐김
편한 하산길이 아니니 라면 한그릇 때리고 팔봉으로 하산
한 두 봉우리까진 멋지고 재밌었는데 중간에 미끄러운바위에서 쭈~욱
ㄷㄷㄷ 평일 혼산이라 공포감이 훅 올라옴. (팔봉 내내 사람하나 못봄)
이때 야시먹고 이후에 계속 나오는 암봉우리들이 스트레스이고
평소 위험도 10정도 느껴지는 바윗길이 100정도로 다가옴.;;
시간은 6시 넘어가고, 핸폰 배터리 간당간당해서 좆될수 있음을 느낌
파워젤하나 빨고 신발끈 다시메고 개집중해서 내려오고나니 수목원 후문 닫혀있음. 우회길 2.3키로 내내 ㅅㅂㅅㅂ 욕하면서 내려가서 겨우 어둠깔릴무렵 하산완료.
관악역 가까운줄알고 걸었는데 개같이 멈.
터덜터덜 걸으며, ㅆㅂ 한동안 등산 안가야지 생각함
엄청난 인파의 철밥통들 밥먹으로 내려오는데
역방향으로 반 백수 간지 풍기며 당당히 걸음
광교산 주로 오르는입장에서 케이블카능선 너무좋음.
그늘지고 조망좋은 바위들이 많아서, 앉기도 눞기도 하며 제대로 즐김
편한 하산길이 아니니 라면 한그릇 때리고 팔봉으로 하산
한 두 봉우리까진 멋지고 재밌었는데 중간에 미끄러운바위에서 쭈~욱
ㄷㄷㄷ 평일 혼산이라 공포감이 훅 올라옴. (팔봉 내내 사람하나 못봄)
이때 야시먹고 이후에 계속 나오는 암봉우리들이 스트레스이고
평소 위험도 10정도 느껴지는 바윗길이 100정도로 다가옴.;;
시간은 6시 넘어가고, 핸폰 배터리 간당간당해서 좆될수 있음을 느낌
파워젤하나 빨고 신발끈 다시메고 개집중해서 내려오고나니 수목원 후문 닫혀있음. 우회길 2.3키로 내내 ㅅㅂㅅㅂ 욕하면서 내려가서 겨우 어둠깔릴무렵 하산완료.
관악역 가까운줄알고 걸었는데 개같이 멈.
터덜터덜 걸으며, ㅆㅂ 한동안 등산 안가야지 생각함
국민 노예인 공뭔들을 철밥통이라고 올려쳐서 비추! 개밥그릇임.
?
한동안 등산 생각도 안날거겉더니 오늘 업무,출장 완료하자말자 내일 광청이나 갈까? 안위험하게? 싶음.
팔봉 경치 좋지 - dc App
경치좋음!
개추 드립니다 - dc App
난 팔봉 정상 가는 방향으로만 가보고 내려오는건 해본적이 없긴함 무서울것같음 - dc App
등산,하산 차이가 있을까? 갑자기 오르는걸로 함 가보고싶긴한데.. 혼산으로는 또 공포올듯 ㅠㅠㅋ
내려가는 방향으로 바위 길이가 더 길거인디 팔봉은 대부분 우회로가 있긴하니 큰 차이없을라나 - dc App
육봉은 안 가봤어?
이거다음에 가야지~ 했었는데 엄두가 안난다. 데리고 가줄텨?
개추 ㅋㅋ - dc App
알차게 하셨네요 예전에 후문닫혀있어서 다시 삼성산둘레? 뱅뱅 돌아서 하산한 기억이 납니다 ㅆㅂㅆㅂ하면서 ㅋㅋ
ㅎㅎ 쪼금 돌아가겠지? 하다가 점점 높아지고 깊어지는 산에서 ㅆㅂ 소리가 ㅎ
라멘 궁물 사람잘 다니는 암릉에 파인곳에 잘 버렷노?
저거 연주암에서 파는거고 라면국물 버리는데도 있어~
이젠 바위돌도 늙은 게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