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톤가량의 낙석으로 인해 등산로 폐쇄중입니다.
1.
칼바위능선을 넘어 대동문에서 용암문까지만 가능합니다.
용암문에서 백운봉암문까지 통제중입니다.
2.
도선사 코스에서 용암문까지 올라오셔서 백운봉암문을 통해 백운대 올라가시는 분들 많으신데
마찬가지로 용암문에서 백운봉암문까지 통제되었습니다.
참고하시여 즐거운 산행 되세요.
전 어제 솔샘역에서 출발하여
성북생태체험관 - 칼바위공원지킴터 - 칼바위능선 - 문필봉 - 석가봉 - 대동문 - 동장대 - 북한산대피소 - 용암문 - 노적봉 - 백운봉암문 - 백운대 - 백운대암문 - 백운산장 - 백운대탐장지원센터
이렇게 갈려고 코스를 짰는데 용암문에서 막혀 다시 대동문으로 돌아와 진달래능선으로 하산하여 백련공원지킴터로 내려왔습니다.
아 대동문에서 아카데미탐방지원센터 등산로도 통제중입니다. 낙석인데 정비는 마쳤고 최종 확인 중이라고 합니다.
정보추
위문이란 명칭이 더 낫고 백운동암문이라는 좌좀스런 명칭은 버려라. 암문? 癌門 암 걸리는 문? ㅋㅋㅋ
좌좀이고 뭐든. 공식명칭이 그렇게 되어 있으면 그렇게 써야 등린이도 지도보고 알지
헬조센 민주화=좌경용공화, 친북친중파 득세. 제3의 5.16 군사혁명이나 12.12 같은 일어나 민좆화란 것을 모조리 포맷해야 한다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 빼고는 나머지 대통령이란 븅신들은 쓰레기 모지리들
거지갤에 정치충이 많다더니 진짜노
솔샘역에서 가는거좋아?
갈만합니다. 간간히 사진 찍을곳도 있고 좋습니다. 폰이라 유동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