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백운대와 인수봉이 나란히 있고
뒷쪽에 도봉산 수락산이 있고
일출이나 운해가 있는 경우가 많고 묘하게 서울도시는 안나오게되있더라
그럼 무조건 만경대를 가야하고 만경대가 끝판왕이라는건데
일반인이 못가고...
만경대못가는 작가들은
백운대라도 가서 인수봉 찍은 작품도 많은듯
결론
북한산은 백운대만경대인수봉이 끝판왕인듯
뒷쪽에 도봉산 수락산이 있고
일출이나 운해가 있는 경우가 많고 묘하게 서울도시는 안나오게되있더라
그럼 무조건 만경대를 가야하고 만경대가 끝판왕이라는건데
일반인이 못가고...
만경대못가는 작가들은
백운대라도 가서 인수봉 찍은 작품도 많은듯
결론
북한산은 백운대만경대인수봉이 끝판왕인듯
각도가 염초봉에서 찍은거같은데
만경대에서찍은거 맞아유 만경대에서 보는 백운대인수봉 검색해서 보삼..
자세히보니 그러네 ㄷㄷ
정확한 장소가 만경대 테라스바위 위에 있는 바위인데, 정상부에 꽂혀있는 쇠막대기 부근으로 보임. 테라스바위 위에 있는 바위는 오르기 어렵고 운이 안 좋으면 뒷면의 만경대 V계곡으로 추락해서 염라대왕 면접할 수 있음
다른 장소는 만경대에서 족두리바위로 내려가는 방향인데 여기서는 인수봉의 X자, 영봉, 도봉산이 펼쳐지고 진달래는 5월 2일 전후로 지니 곧 철쭉이 피겠네.
보너스로 숨은벽 정상에 있는 키체스바위와 아무런 배경이 없어 깨끗하게 보임